옆에서 함께 일하는
AI 에이전트를 만듭니다

AroStudio — agents that work beside you

AI는 작가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곁에서 읽고 제안하되,
결정은 사람에게 맡깁니다.

아로스튜디오는 이야기를 쓰는 사람을 위한 AI 에이전트를 만드는 회사예요. 에이전트가 작가를 대신해 쓰게 하지 않고, 작가가 더 오래 그리고 더 멀리 쓰도록 곁에서 돕게 합니다.

‘아로새기다’는 글자를 정교하게 새기고, 마음에 또렷이 새겨 둔다는 말이에요. 사람이 남기고 싶은 문장이 또렷하게 새겨지도록 돕는 것, 그게 우리가 하려는 일이에요.

FableX 둘러보기

우리의 목적

쓰는 사람을 돕는 에이전트

이야기를 쓰는 사람이 더 오래, 더 멀리 쓰도록 곁에서 일하는 AI 에이전트를 만듭니다.

맥락을 아는 AI

에이전트는 요청에 필요한 장면과 인물, 세계관을 먼저 찾아 읽고 답합니다. 작품을 모른 채 일하지 않습니다.

한곳에서 쓰는 작업실

원고와 인물, 세계관, 스토리보드, 이미지를 한 앱 안에서 오가며 씁니다. 에이전트도 그 안에서 같은 자료를 봅니다.

쓰는 사람의 자리에서

개발을 하며 틈틈이 웹소설을 쓰던 경험에서 시작했습니다. 지금도 쓰는 사람의 자리에서 무엇이 불편한지 묻습니다.

만든 것

FableX첫 번째 제품

소설 작업실 FableX와
그 안의 에이전트 Madi

원고와 인물, 세계관을 한곳에서 쓰는 작업실이에요. Madi는 그 안에서 작가 곁에 붙어 일해요. 지금은 Windows PC에서 쓸 수 있어요.

  • 원고
  • 인물
  • 세계관
  • 스토리보드
  • 이미지

지키는 것

우리가 지키는 것과
일하는 방식

에이전트에게 글을 맡기는 일이 걱정되는 건 당연해요. 그래서 무엇을 만들든 먼저 아래 원칙에 비춰 봅니다. 기능 하나를 더할 때도, 에이전트가 할 일을 정할 때도 같아요.

작가의 결정을 먼저 둡니다.

에이전트는 바꿀 곳을 원문과 나란히 보여 주고 기다립니다. 작가가 승인하지 않은 변경은 원고에 들어가지 않습니다.

원고는 작가의 것으로 둡니다.

원고는 작가의 컴퓨터에 저장하고, AI 요청과 작품 내용은 서버에 남기지 않습니다. 보낸 내용은 AI 학습에 쓰지 않습니다.

읽고 나서 일합니다.

짐작으로 답하지 않습니다. 필요한 장면과 인물, 설정을 먼저 찾아 읽고, 무엇을 읽었는지 함께 보여 줍니다.

되돌릴 수 있게 만듭니다.

에이전트가 반영한 일은 기록으로 남고, 바꾼 부분만 골라 되돌릴 수 있습니다.

쓰는 흐름을 지킵니다.

기능 하나를 더할 때도 쓰는 사람의 흐름을 끊지 않는지 먼저 봅니다.

쓰는 사람에게 묻습니다.

무엇이 불편한지는 쓰는 사람이 가장 잘 압니다. 그 자리에서 묻고, 그 답을 작업실에 담습니다.

쓰는 사람 곁의 AI를
함께 만들고 싶다면

제휴, 인터뷰, 채용 이야기 모두 반가워요. 아래 주소로 보내 주시면 확인하고 답을 드릴게요.

contact@arostudio.ai